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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동차株 반등 지속 가능-비중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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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은 자동차주들의 최근 주가 반등이 지속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22일 한국 서성문 연구원은 2월 1~20일 자동차 내수 판매가 4만8627대로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37%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지난 10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내수 회복세가 2월에도 이어져 5개월 연속 성장할 것으로 관측. 특히 현대차는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54.3% 증가하는 탁월한 실적을 시현했으며 TG의 선전으로 시장점유율도 5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아차와 GM대우도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속적인 내수 회복과 신차 출시 계획, 최근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증대 등을 감안할 때 자동차주들의 반등은 지속 가능한 것으로 판단. 업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현대차와 기아차, 대우차판매, 대우정밀을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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