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이틀째 강세 ‥ 게임 '써든어택' 대박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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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게임의 대박 기대가 예상되는 CJ인터넷이 이틀째 강세를 보였다.
15일 증시에서 CJ인터넷은 1.95% 상승한 2만950원에 마감됐다.
이날 동양종금증권이 이 회사의 새 게임인 '써든어택'이 최근 방문자수가 급증하는 등 대박을 터뜨릴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정우철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써든어택의 지난 1월 말 순방문자수는 74만여명에 달하면서 현재 PC방 점유율 1위 게임인 네오위즈의 '스페샬포스'의 60만여명을 넘어섰다"며 '적극매수' 투자의견과 3만6000원의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정 연구원은 "CJ인터넷의 게임포털인 '넷마블'의 트래픽이 향상되는 데다 온라인게임인 '대항해시대 온라인'과 '다음게임'의 상용화로 인해 작년 4분기부터 CJ인터넷은 고성장세에 진입했다"고 덧붙였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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