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인터넷, 이틀째 강세 ‥ 게임 '써든어택' 대박 조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작 게임의 대박 기대가 예상되는 CJ인터넷이 이틀째 강세를 보였다.


    15일 증시에서 CJ인터넷은 1.95% 상승한 2만950원에 마감됐다.


    이날 동양종금증권이 이 회사의 새 게임인 '써든어택'이 최근 방문자수가 급증하는 등 대박을 터뜨릴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정우철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써든어택의 지난 1월 말 순방문자수는 74만여명에 달하면서 현재 PC방 점유율 1위 게임인 네오위즈의 '스페샬포스'의 60만여명을 넘어섰다"며 '적극매수' 투자의견과 3만6000원의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정 연구원은 "CJ인터넷의 게임포털인 '넷마블'의 트래픽이 향상되는 데다 온라인게임인 '대항해시대 온라인'과 '다음게임'의 상용화로 인해 작년 4분기부터 CJ인터넷은 고성장세에 진입했다"고 덧붙였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 전쟁 이후 안보 강화 움직임에 대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성근 미래에셋증권 ...

    2. 2

      "전쟁 여파에 돈 몰리더니"…수익률 1위 싹쓸이 '대반전'

      글로벌 탄소배출권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줄줄이 수익률 상위권에 들었다. 글로벌 ESG 논의가 이전 대비 둔화하면서 한동안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했던 것과는 딴판이다. 게임주를 담은 ETF 수익률도 높았...

    3. 3

      휴전 협상에도 이어지는 불확실성…경제지표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

      미·이란 전쟁의 휴전 협상 시작 국면에서도 증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양측의 샅바싸움이 치열해지면서다. 여기에 전쟁 기간이 한 달을 채운 데 따라 전쟁 여파가 반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