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硏 예상보다 부진한 4분기 실적-삼성증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3일 삼성증권은 안철수연구소에 대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한 4분기 실적이었다고 평가하고 해외업체와 비교시 고평가라고 진단했다.
목표주가를 2만3400원으로 상향 조정하나 투자의견은 보유.
박재석 연구원은 "안티바이러스 백신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포화상태에 들어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안티바이러스 백신의 단순 상품화와 경쟁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등으로 해외업체들이 시장대비 할인되는 반면 안철수연구소는 코스닥대비 37.1%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고 비교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