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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노사 '경쟁력 높이기' 힘 합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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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노사가 공동으로 회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엄습한 철강 경기의 부진을 타개하려는 대응책으로 보인다. 포스코는 직원대표기구인 노경협의회 근로자대표들이 최근 운영회의를 열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노사공동의 경쟁력 증진 4대 실천방안'을 마련해 실천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 노사는 이에 따라 △6시그마 기법 중 개선작업의 속도를 높여 조기에 성과를 내는 QSS의 활동을 확산시키고 △낭비요인 제거를 위한 제도 및 관행을 개선하며 △전사 차원으로 직원 안전마인드를 제고하고 △회사 경쟁력 증진에 직원들을 동참시키기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노경협의회는 구체적으로 잉여자재 반납 등을 활성화해 자재의 재활용도를 높이고 근무복 재활용,알뜰시장 운영 등을 통해 피복비를 절감하는 등 낭비요인을 제거키로 했다. 포스코 노경협의회는 1997년 설립됐으며 근로자들이 직접 선출하는 근로자위원 10명과 사장을 비롯한 경영자위원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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