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경주 3위 '산뜻한 출발'‥유럽투어 조니워커클래식 1R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경주(36·나이키골프)가 유럽PGA투어 조니워커클래식 첫날 선두권에 나섰다.


    최경주는 9일 호주 퍼스의 바인즈리조트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개홀 연속 버디를 포함해 버디 8개를 기록하고 보기는 1개로 막아 7언더파 65타(33·32)를 쳤다.


    공동선두 아담 스콧(호주)과 케빈 스태들러(미국)에 1타 뒤진 3위다.


    이로써 최경주는 지난 2003년 린데 저먼마스터스 우승 이후 3년 만에 유럽투어 대회 우승컵을 차지할 기회를 만들었다.


    아이언샷이 돋보인 최경주는 이날 8∼12번홀에서 5연속 버디를 잡고 선두권으로 치솟았고 16,18번홀에서는 위기를 맞았으나 파를 세이브해 갤러리들의 박수를 받았다.

    ADVERTISEMENT

    1. 1

      추신수, MLB 명예의 전당 1표 확보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 대상자로 선정된 추신수가 ‘1표’를 확보했다.댈러스스포츠(DLLS) 소속의 제프 윌슨 기자는 31일 DLLS에 자신의 &lsquo...

    2. 2

      K-스포츠산업을 세계로, 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 성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개최한 ‘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3. 3

      이예원, 팬클럽과 함께 고려대의료원에 3000만원 기부

      고려대학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예원으로부터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기금 30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기부식은 지난 29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5층 회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