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음 주주가치 제고 노력 긍정적..다이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일 다이와증권은 다음에 대한 시장상회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6000원으로 제시했다. 쇼핑사업 분할에 대해 전자상거래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노력을 통한 다음커머스의 강한 매출 성장 등과 함께 다음의 기업가치를 향상시켜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또 최근 보여지는 구조조정 노력이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확인시켜주기에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올해와 내년 실적이 강하게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비영업비용 절감 및 주주가치 개선 노력 등이 장기 투자자들에게 보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동전주 내쫓겠다" 엄포에…주식병합 갈수록 급증

      3월에만 100개 이상 국내 중소형 상장사가 주식을 병합한다. 오는 7월 예고된 ‘동전주 퇴출’ 제도를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월 들어 주...

    2. 2

      20만전자·100만닉스 돌아왔다…'줍줍' 개미들 '싱글벙글' [종목+]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조정받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급등세를 보이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로 다시 올라섰다. 최근 엔비디아와 이들 기업의 견고한 협력 관계가 재...

    3. 3

      코스닥 승강제 도입…1부 리그, 170개 우량 혁신기업 선별한다

      금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을 1·2부로 분리하는 구조 개편안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은 성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