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랭스필드, '특허기술' 적용 우드ㆍ아이언 선보여 입력2006.04.08 15:58 수정2006.04.08 19: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산 골프용품 업체 랭스필드는 3개의 특허 기술을 적용한 '사파이어' 우드와 아이언을 내놓았다. 우드는 헤드의 중량을 분산,관성모멘트를 증가시켰고 미스샷을 방지하도록 제작됐다. 아이언은 컨트롤 및 직진성을 높였다는 것이 제조사측 설명이다. ☎(02)544-582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태극기 들고 귀국하는 올림픽 대표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체육공단,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