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기업도시 수혜 가시화-목표가↑..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이 현대건설 목표주가를 올렸다. 1일 한국 이선일 연구원은 M&A 프리미엄의 본질은 계열사 공사 확보와 신용등급 상승 등 매각 후 기대되는 실질적인 가치 상승 가능성에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M&A 프리미엄은 계속 유효할 것으로 보이며 최근 잠재적인 가치 상승 요인들도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부 지역이 기업도시로 지정된 서산 간척지의 지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기업도시 관련 물량이 수주와 매출로 이어진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 기업도시 선정에 따른 수혜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를 추가 프리미엄 요인으로 반영할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5만83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은행보다 돈 잘 번다"…사상 최대 실적 올리며 '승승장구' [종목+]

      증권주(株)가 유례 없는 '불장'(증시 호황) 속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은행에서 증권으로의 '머니 무브'(자금 이동)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은행 순이익을 넘어선...

    2. 2

      [단독]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한 토스가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인수를 목적으로 시장 탐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관형 거래 모델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해외 플랫폼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3

      [단독] 토스, '블록체인 전담 조직' 신설…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착수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기존 금융 서비스를 블록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