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마네킹 앉혀 놓고 '버스전용차선' 질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에서 한 운전자가 다인승차량(HOV) 전용 차선을 달리기 위해 마네킹을 동행인으로 위장한 사건이 발생했다. 26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53세의 이 남성은 볼더와 덴버 사이의 36번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중 전용차선을 이용하기 위해 회색 스웨터와 야구 모자로 위장한 마네킹을 차 안에 놔두었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경찰에 들키고 말았다고. HOV 전용차선에는 2인 이상을 실은 버스와 자동차 등만이 달릴 수 있다. 결국 운전자에게는 115달러(약 11만원)의 전용차선 위반 벌금이 부과됐다고 한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휴전 협상에도 이어지는 불확실성…경제지표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

      미·이란 전쟁의 휴전 협상 시작 국면에서도 증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양측의 샅바싸움이 치열해지면서다. 여기에 전쟁 기간이 한 달을 채운 데 따라 전쟁 여파가 반영...

    2. 2

      "라면 안 판다고!" 삼양의 항변…억울한 회사 독일에도 있다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독일 화학기업 헨켈 [ETR : HNKG]지난해 삼양사가 펼친 “라면 안 팔아요” 광고 캠페인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배우 박정민이 “너 삼양 들어간 뒤로 라면 ...

    3. 3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