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해운 운임료 약세..급락은 아닐 듯-UBS 입력2006.04.08 15:45 수정2006.04.08 19: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UBS증권은 아시아 해운업종에 대해 운임료가 약세를 보일 것이나 급락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 운임료가 30% 하락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으나 하락폭이 이 수준까지는 이르지 않을 것으로 관측. 한편 한국과 대만 업체가 섹터 내에서 가장 고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역대급 수주' 노스롭그루먼…골든돔 수혜주 부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방위산업 업체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노스롭그루먼은 미국에 전략무기 체계를 공급하는 대표 방산업체로 꼽힌다. 장거리 전략 폭격기 B-2 제조사로, 전체 매출의 80%... 2 MS, 오픈AI 포기한 데이터센터 '새 주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이 무산된 뒤 남은 부지의 새 주인이 됐다.MS는 미국 텍사스주 애빌린에 AI 데이터센터 운영사 크루소가 건설 중인 700㎿ 규모 데이터센터를... 3 스테이블코인 이자 못 받나…서클 20% 급락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의 이자 지급을 금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주가가 일제히 추락했다. 스테이블 코인의 투자 요인이 사라지면서 관련 시장이 침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됐다.24일(현지시간) 뉴욕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