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현대차 4분기 매출 8조원 넘을 듯 입력2006.04.08 15:43 수정2006.04.08 19: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JP모건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지난 4분기 매출액이 8조원을 넘고 순익규모는 7천348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10만원으로 비중확대. JP는 "판매관리비나 세금 추가 납부 등 요인에도 불구하고 현대카드 지분 매각이나 기아차와 주식 스왑 차익 등이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 깊어지는 미국·베네수엘라 갈등…중국 반응에 주목해야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성근 미래에셋증권 ... 2 [속보] 새해 벽두부터 고공행진…코스피 사상 첫 4250선 돌파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가 고점을 높이고 있다. 2일 오전 11시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9.14포인트(0.93%) 뛴 4253.91을 가리키고 있다. 장중 코스피는 4254.68까지 치솟기도 했... 3 새해 첫 거래일부터 '질주'…삼전·하이닉스, 최고가 경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예상되면서다.2일 오전 10시3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700원(3.09%) 오른 12만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