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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텍㈜, 이산화탄소 배출권 230만톤규모 첫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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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의정서의 지구온난화 감축 프로그램에 의거하여, 세계 최초로 CDM 사업을 UNFCCC에서 승인 받은바 있으며, 지난 11일 UNFCCC 로 부터 온실가스 배출권 2차분 737,525톤을 최초로 획득한 퍼스텍㈜ (http://www.firsteccom.co.kr)는 약 230만 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 배출권에 대한 계약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일본, 유럽 등의 우량 업체들과 배출권 거래 상담을 하여왔으며, 그 결과 일본의 미쓰비시상사, 마루베니상사등과 각각 10만 톤, 철강회사 JFE 사와 50만 톤, 영국의 ICE Cap 과 50만 톤, 유럽최대 온실가스 자산관리 컨설팅 및 투자회사인 영국 낫소스사의 100% 자회사인 카본 컴플라이언스사와 100만 톤 규모의 배출권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다. 본 거래는 울산 프로젝트의 배출권이 나오면 계약된 물량만큼 회사의 CDM 등록구좌로 바로 인도되는 조건이며, 이 거래의 성사를 위하여, 계약당사자 쌍방은 이미 해당 구매 국가인 영국정부와 UNFCCC에 관련 서류 등을 모두 승인 받아 놓은 상태에 있다. 이로써 회사가 지금까지 체결한 물량은 약 230만톤에 달하고 있고, 유럽에서의 배출권 거래가격은 이산화탄소 톤 당 20~30유로 정도에 형성되어 있으며, 현재 수요공급측면에서 공급량이 절대 부족한 상황을 고려할 때 이 가격 또한 점차 상승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라는 것으로 미루어 향후 꾸준한 물량 증가와 거래가격 상승 등을 고려할 때 매년 막대한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획득한 배출권은 세계 4번째로 되어 있으나, 규모면에서는 세계 최대 물량으로 기록되고 있다. 회사는 당초 1차 검증 실사분 93만 7천 톤이 우선적으로 배출권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검증실사단과 UNFCCC 집행부간의 모니터링부문의 근소한 수치 해석 편차 차이 문제로 미루어져 왔고, 이 또한 거의 조정 완료 단계에 있는 바, 빠른 시일내 물량 93만 7천 톤이 추가로 확보될 전망이다. 또한 울산 Plant 의 3차 실사 작업은 2월 8 ~ 9일 양일에 걸쳐 있으며, 약 45만 톤 규모의 배출권 검증 작업후 3월 말경 추가 배출이 확보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로서 회사는 향후 매년 200만 톤, 분기별 50만톤 내외의 배출권이 지속적으로 양산될 전망이다. [ 한경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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