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대우인터 자원개발 기술력 입증..목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3일 미래에셋증권 하상민 연구원은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를 5만3000원으로 올려잡았다. A-3 광구에서 가스매장을 확인한 것은 LNG 개발 가능성과 자원개발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 미얀마 지역의 건기인 상반기동안 가스매장 확인 작업이 확발히 진행될 것으로 내다보고 해외자원개발 전문기업으로의 도약 등 M&A 모멘텀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미얀마 가스전 가치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대급 수주' 노스롭그루먼…골든돔 수혜주 부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방위산업 업체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노스롭그루먼은 미국에 전략무기 체계를 공급하는 대표 방산업체로 꼽힌다. 장거리 전략 폭격기 B-2 제조사로, 전체 매출의 80%...

    2. 2

      MS, 오픈AI 포기한 데이터센터 '새 주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이 무산된 뒤 남은 부지의 새 주인이 됐다.MS는 미국 텍사스주 애빌린에 AI 데이터센터 운영사 크루소가 건설 중인 700㎿ 규모 데이터센터를...

    3. 3

      스테이블코인 이자 못 받나…서클 20% 급락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의 이자 지급을 금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주가가 일제히 추락했다. 스테이블 코인의 투자 요인이 사라지면서 관련 시장이 침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됐다.24일(현지시간) 뉴욕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