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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기술혁신 경영대상] 제조 : 장수돌침대..전자파 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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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산업(대표 최창환)은 1992년 설립된 돌침대 전문 기업이다. 이 회사의 '장수돌침대'는 96년 TV 홈쇼핑을 통해 판매가 이뤄지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모았다. 장수돌침대는 천연석을 직접 가열해 뜨겁게 하는 전도열 방식의 기존 돌침대와는 달리 천연석이 발열시스템 위에 떠 있는 복사열 방식의 공법으로 제작돼 열이 은근히 달아오르도록 했다. 또 특수 발열판을 카본 필름으로 사용해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나온다. 회사 관계자는 "장수돌침대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독일 신기술 발명대회에서 금메달을 받았다"며 "전자파 장해 국제기준(CISPR)인 전자파 환경인증을 국내 돌침대 중 처음으로 획득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장수돌침대는 꾸준한 기술 개발을 통해 최근 전자파 우려를 없앤 '나노쏠라' 전위치료용 돌침대를 내놓았다. 이 침대는 기존 돌침대와 달리 전기가 아닌 따뜻한 물로 침대를 데운다. 이로 인해 발열 과정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물론 진동 소음 등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031)798-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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