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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이야기] 겨울철 내차 응급처치 요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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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겨울날 아침출근길 차가 말썽을 부리면 하루기분을 망치기가 일쑤다. 겨울철은 낮은 기온으로 인해 차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추운 날씨에 내 차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맞는 응급조치법을 알아둬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도록 하자. 겨울철 영하의 날씨로 기온이 급강하하면 시동이 안 걸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 때는 간단한 응급조치 방법으로 배터리 윗 부분에 수건을 덮고 뜨거운 물(섭씨 80도 정도)을 골고루 부어 주면 시동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또 추운 날씨로 인해 배터리 성능이 저하돼 시동이 잘 안 걸릴 때는 자꾸 키를 돌려 시동을 걸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배터리 방전을 유발하는 만큼 금물임을 기억하자.시동을 건 후에는 1~2분간 '워밍업'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출발 후 200~300m 정도 서행하면서 윤활유가 충분히 돌도록 한다. 밤 사이 추위로 인해 차 문의 자물쇠가 얼어 문이 열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때는 라이터 등으로 열쇠를 뜨겁게 한 뒤 자물쇠 구멍을 녹여 문을 연다. 문짝이 얼어붙어 열리지 않을 때는 문 가장자리를 손으로 가볍게 두드리면 문이 쉽게 열린다. 와이퍼가 밤 사이 내린 눈이나 성에로 인해 앞 유리에 달라 붙어 움직이지 않을 때는 공회전을 해 엔진을 예열한 뒤 히터를 작동해 움직이도록 한다. 눈 비오는 날 와이퍼가 갑자기 작동하지 않아 운전 중 시계 확보의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발생할 때는 담배가루나 물기 많은 나뭇잎 등을 뭉쳐서 창유리를 문지르면 어느 정도 시계를 확보할 수 있다. 실내 기온과 실외 기온의 차이에 의해 유리창에 김이 서리는 경우도 많이 발생한다. 이 때는 에어컨이나 히터를 켜서 김을 제거할 수 있으며 비누나 샴푸를 수건에 묻혀 유리창 안쪽으로 발라두면 김서림 방지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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