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내년 제 2의 호황기..대신증권 입력2006.04.03 08:14 수정2006.04.03 08: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신증권은 20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내년 '제 2의 호황기'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 1만9800원. 전용범 연구원은 "수출시잘 호조와 비용구조 개선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추정하고"8%대 영업이익률을 회복해낼 것"으로 전망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만 전자'도 싸다"…육천피 달성 청신호 [오늘장 미리보기] 코스피지수가 '육천피'까지 단 30.36포인트를 남겨뒀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한 만큼 육천피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인공지능(AI) 공포를 불러왔던 앤트로픽이 일... 2 "한국전력, 해외 원전 시장 진출로 주가 재평가될 것…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25일 한국전력에 대해 원자력발전 사업 가치가 아직 주가에 모두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4000원에서 8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 3 디지털 금융의 전환, 기회와 리스크 사이 [태평양의 미래금융]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