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형 외교2차관 홍콩 급파 입력2006.04.03 08:11 수정2006.04.03 08: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WTO각료회의 반대시위를 벌이다 연행된 한국인들에 대해 홍콩당국에 원만한 처리를 당부하기 위해 급파된 이규형 외교통상부 제2차관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홍콩으로 보좌관들과 함께 출국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민주당 의원들, 이혜훈 갑질 논란에 "임명 반대" 봇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인턴 직원에게 갑질·폭언 등을 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임명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2 '이혜훈 갑질' 논란에 국힘 보좌진들 분노…"영원히 퇴출해야"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가 '보좌진 갑질 논란'이 불거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대한민국 정치에서 영원히 퇴출시켜야 한다"고 밝혔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는 전날 성명을... 3 "李 대통령 국정운영 잘한다" 55.8%…민주 42% 국힘 23.7%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중반대를 횡보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올해 6월 지방선거가 예정된 가운데,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큰 폭으로 앞섰다. 또 국민의 약 절반(49%)은 이재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