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 LG전자·남양공업 선정 입력2006.04.03 08:01 수정2006.04.03 08: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동부는 14일 올해 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기업으로 LG전자와 남양공업을 선정했다. 또 부산시 시설관리공단과 서울통신기술,남양유업 공주공장,하나마이크론 등 4개 사업장이 국무총리상 수상 업체로 뽑혔다. 노동부 장관상은 농업기반공사와 한국인포데이타,세원이씨에스 평택공장,대유에이텍에 돌아갔다. 윤기설 노동전문기자 upyk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국 주유소 기름값 2주 연속 상승…경유는 다음 주도 오를 듯 이번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2주 연속 함께 올랐다. 휘발유는 L당 3원, 경유는 6.5원 상승했다.2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넷째 주(22~26일) 전국 주유... 2 "이대로 가다간 한국도…" 점점 조여오는 '그림자 세금'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세계적으로 경제 활동에 필수인 보험이 가계와 기업의 가처분 소득을 잠식하는 '그림자 세금'으로 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증가 등 때문이다. 일각에선 글로벌 거시경제... 3 “K-GX는 기후정책 넘어 산업전략…정밀한 증거기반 정책이 핵심” [한경ESG] 넷제로 인텔리전스 국제포럼넷제로 달성을 위한 ‘정밀 정책’과 ‘증거기반 실행’이 한국형 녹색전환(K-GX)의 성패를 가를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7일 대한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