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아세안 정상회의 마케팅 입력2006.04.03 07:53 수정2006.04.03 07: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기아자동차는 9일 노무현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국빈방문에 맞춰 주요 도로와 빌딩 등에 노 대통령 내외의 사진과 기업로고가 담긴 환영 입간판과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현지 마케팅에 들어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보러 가기 겁나요"…유가 급등 '직격탄' 맞았다 [프라이스&] 중동발 유가 급등이 국내 식탁 물가를 직격하고 있다. 원양어업 의존도가 높은 명태·오징어 가격이... 2 삼성, 차량 10부제 "에너지 절감 동참"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가 심화하면서 국내 대기업이 일제히 에너지 절감 조치에 돌입했다. 삼성과 SK, LG 등 주요 그룹이 차량 운행 제한과 소등 등 고강도 조치를 시행하면서 산업계 전반이 에너지 ... 3 한샘, 안동에 활엽수 1500그루 식재한 '한샘숲' 3호 조성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지난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시 산림 복원을 위해 평화의숲과 ‘한샘숲 3호’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샘은 가구의 주요 원자재인 목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