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비서관 강순희씨, 시민사회비서관 김택수씨 입력2006.04.03 07:43 수정2006.04.03 07: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무현 대통령은 5일 노동비서관에 강순희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앙고용정보원장(47)을 임명했다. 노 대통령은 지난 10월 초 권재철 비서관의 사표를 수리키로 하고도 2개월째 후임을 정하지 못했다. 노 대통령은 또 시민사회비서관에 김택수 행정관(41)을 승진 임명했다. 이 자리는 황인성 비서관이 최근 시민사회수석으로 승진하면서 공석이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靑 '다주택 참모' 최소 16명...'20억' 바이오株 투자 비서관도 청와대 비서관(1급) 이상 주요 참모진 가운데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가 16명(주택 지분 보유 포함)으로 집계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에 게재한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 따르면 이번에 재산... 2 5000만원에서 33억…'탈북 엘리트' 박충권, 재산 60배 '점프' 26일 공개된 국회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서 '재산 증가율' 1위를 기록한 의원이 눈길을 끈다. 불과 1년 새 재산 신고액이 무려 60배 가까이 폭증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국회 공직... 3 이찬진 금감원장 407억…조성명 강남구청장 주택만 42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 재산공개 신고 내역에서 정무직 공무원 등 주요 고위 공직자 1903명의 재산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이들 가운데 전체 재산 1위는 1587억2484만원을 신고한 이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