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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황] (21일) KTH·엠파스 상한가 … 52주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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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이 쉼 없이 상승하고 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4.62포인트(0.70%) 오른 666.04로 16일째 상승행진을 이어갔다.


    장 초반엔 671.53으로 67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장 초반 매수 우위를 보인 개인이 매도로 전환한 반면 외국인은 '사자'로 돌아서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등락이 엇갈렸다.


    NHN이 1.46% 내린 것을 비롯해 하나로텔레콤 아시아나항공 휴맥스 동서 등이 하락한 반면 LG텔레콤 CJ홈쇼핑 파라다이스 등이 강세를 보였다.


    쌍용건설은 6.37%로 상승폭이 컸다.


    최근 조정을 받았던 써니YNK가 신규게임 기대감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후발 인터넷주인 엠파스와 KTH가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강분야 전자상거래업체인 이상네트웍스도 4일째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코미팜 대성미생물 이노셀 대한뉴팜 이글벳 에스텍파마 등 제약·바이오업체들이 동반 하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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