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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3분기 영업실적 호조..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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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은 14일 현대중공업의 3분기 매출액이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면서 이는 선박 건조량 증가로 조선부문 및 엔진부문의 매출이 전년대비 28.9%, 37% 증가했기 떄문이라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조선부문의 수익성이 고가 선박의 건조 증가로 개선되고 부실공사의 마무리로 해양부문이 흑자를 기록하면서 3분기에 흑자폭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조선부문에서 큰 폭의 실적호전이 기대되고 비조선 부문의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어 대형 조선주 가운데 주식가치 메리트가 상대적으로 높아 주가의 반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적정가 9만4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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