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 매각주간사 ABN암로 컨소시엄 선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일렉(옛 대우전자)의 매각 주간사로 ABN암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자산관리공사 등 채권단운영협의회는 ABN암로·삼일회계법인·우리투자증권 컨소시엄을 대우일렉 매각을 위한 주간사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매각 주간사는 매각가치 산정을 위한 실사를 한 뒤 매각공고를 내고 인수제안서를 받아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이 같은 절차를 거쳐 내년 9월까지 매각을 완료한다는 게 채권단의 방침이다.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