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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臺 옵티맥스 비용통제 능력은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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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골드만삭스증권은 대만 편광필름 업체인 옵티맥스(Optimax)에 대해 3분기 마진은 실망스러우나 비용 관리는 뛰어났던 것으로 평가했다. 3분기 마진이 14.8%로 추정치인 15.6%를 하회했다고 설명하고 영업비용 절감 효과가 이를 상쇄시켜준다고 판단. 지속적인 비용 통제 노력을 감안해 올해와 내년 EPS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최근 주가 조정을 감안해 투자의견을 시장하회에서 시장수익률로 높였다. 한편 3분기 재고 일수가 2분기 169일에서 150일로 줄어들었으나 연말까지 이를 95일로 줄일 것이라는 자사 전망은 달성하기 힘들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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