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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창단조 저평가 메리트 유효..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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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이 대창단조의 저평가 메리트가 여전히 유효하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20일 하나 이상현 연구원은 대창단조의 3분기 실적은 대체로 양호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캐터필라로 납품되는 물량의 경우 9월 캐터필라의 재고조정으로 예상치보다 다소 미흡했던 것으로 추정되나 볼보건설기계, 미국 자회사 TREK 등으로의 매출 호조로 분기별로 큰 편차가 없는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수익성 면에서도 5% 수준의 양호한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 예상실적 기준 PER는 각각 4.4배와 3.0배에 불과한 수준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목표가는 1만8400원.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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