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엠텍비젼 이성민 대표 등 이노츠 유상증자 참여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터보테크 장흥순 회장(전 벤처기업협회 회장)의 회사를 사들인 이노츠의 유상증자에 벤처기업협회 부회장인 이성민 엠텍비젼 대표,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가 참여한다. 이노츠는 10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방식 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배정 대상자는 8명으로 이 대표와 남 대표가 포함됐다. 이 자금은 이노츠가 장 회장으로부터 넥스트인스트루먼트의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조달한 단기 차입금을 갚기 위한 것이다. 이노츠 백종진 대표와 이 대표,남 대표는 모두 벤처기업협회 부회장이다. 벤처기업협회 부회장이 전 회장의 회사를 사들이고,여기에 다른 부회장 2명이 자금을 조달하는 셈이다. 증자에 참여하는 8명 중 백 대표를 제외한 7명이 각각 121만9512주를 배정받기로 했으며 백 대표는 이들보다 2주를 더 사들인다. 이에 앞서 이노츠는 지난달 말 장 회장 등의 넥스트인스트루먼트 지분 35.85%(373만1070주)를 127억원에 매입했다. 이노츠는 당시 인수대금 127억원 중 100억원은 프라임그룹으로부터 차입하고 나머지는 회사 보유 자산으로 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에너지난 장기화 예고…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가 '줄상향' [종목+]

      증권사들이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하고 있고, 에너지 수급 불안이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전...

    2. 2

      환율 급등 직격탄…환헤지형 ETF 손실 10배 컸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10원을 돌파하자 환노출 전략에 따른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는 환노출형 ...

    3. 3

      두산그룹 ETF 나온다…우리운용, 31일 출시

      삼성과 LG, 한화 등에 이어 국내 최초로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23일 우리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31일 ‘WON 두산그룹포커스 ETF&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