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찬호, 포스트시즌 출전 무산‥파드리스 디비전 1차전 패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찬호(32·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포스트시즌 출전이 무산된 가운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기선을 제압하는 첫 승을 올렸다. 박찬호는 5일(한국시간) 발표된 샌디에이고의 디비전시리즈 엔트리 25명 중 투수 10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로 포스트시즌 무대에 오른 세인트루이스는 이날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디비전시리즈(5전3선승제) 1차전에서 샌디에이고에 8-5 승리를 거둬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ADVERTISEMENT

    1. 1

      쇼트트랙 시상식에 '잘못된 태극기' 걸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잘못된 디자인의 태극기가 게양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

    2. 2

      이승훈 '한국 최초' 역사…프리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이승훈(21·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이...

    3. 3

      IOC 선수위원 당선 원윤종 "韓 스포츠 위해 열심히 뛸 것" [2026 밀라노올림픽]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사진)이 동계 종목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됐다.원윤종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