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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기술상 대상 SK 곽의종 실장 .. 기술상 김동필.박준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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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기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문상흡 서울대 교수)는 제14회 다산기술상 대상 수상자로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의 곽의종 연구실장을 선정했다. 또 기술상으로는 대기업 부문에서 한화석유화학 여수공장의 김동필 부공장장을,중소기업 부문에서 알파켐 박준수 책임연구원을 각각 뽑았다. 곽의종 연구실장은 국내 최초의 천연물 관절염 치료제인 '조인스 정'을 개발,국내 제약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동필 부공장장은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초고압 절연용 수지 등을 국산화해 국내 화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준수 책임연구원은 수입품이던 레이저 프린트용 특수 잉크 개발에 성공,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 장려상에는 웨어벨리의 김범 연구소장과 티아이스퀘어의 이길수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9일 오전 10시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장원락 기자 wr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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