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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제약 높은 성장 지속..목표가는 하향-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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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은 10일 경동제약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18.9%와 42.5% 증가해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시장성이 큰 다수의 제네릭 의약품 개발 때문이며 올해 개발한 퍼스트 제네릭 의약품인 정신분열증 치료제 리페릴 등이 향후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 실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제약업종 평균 PER 하락과 주력 품목인 고혈압치료제 디로핀의 매출 감소를 반영, 목표가를 3만7000원에서 3만3500원으로 내린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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