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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X팬오션, 싱가포르 증시 상장 ‥ 14일부터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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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X팬오션(옛 범양상선)이 14일 국내 기업으론 처음으로 싱가포르 증권거래소(SGX)에 상장돼 거래를 시작한다. STX팬오션은 기존 총 발행주식 중 35%인 6억주를 주당 0.9 싱가포르달러(1 싱가포르달러=615원)에 상장,5억4000만 싱가포르달러를 확보하게 된다. 상장 뒤 투자자들이 원할 경우 9000만주를 추가 상장할 수 있는 옵션을 행사할 수 있어 총 상장주식 수는 6억9000만주,총 공모대금은 6억2100만 싱가포르달러로 늘어날 수도 있다. STX팬오션은 지난해 11월 STX가 4100억원에 인수한 국내 최대 벌크 전문 해운선사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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