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이건희 회장 '동남아 구상' 입력2006.04.03 02:30 수정2006.04.03 02: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건희 삼성 회장이 태국 생산법인 방문을 시작으로 동남아 사업전략 점검에 들어갔다. 이 회장은 동남아 지역의 6억명에 달하는 인구와 높은 경제성장률에 주목, 이 지역을 중국에 버금가는 신흥시장으로 공략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 과열경쟁에 노출된 중국 생산기지를 옮겨올 대체지역으로도 적극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원역 한복판에 열었다…신세계 시코르, 핵심상권 출점 속도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가 경기 남부 핵심 상권인 수원역에 새 매장을 열었다. 강남역, 명동, 홍대에 이어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 중심 출점 전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7일... 2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구서 채용박람회…335명 몰렸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대구·경북 지역의 물류 인재 확보에 나섰다.CFS는 지난 26일 대구 영남이공대에서 대구·경북 지역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3 [포토]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 1900원 돌파 2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지 사흘째인 29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경유 가격이 표시되어 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윳값은 리터당 18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