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S건설 영업익 내년부터 점진적 개선 전망..삼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6일 삼성증권은 GS건설의 올해 영업이익률이 전년동기대비 0.1% 포인트 하락한 5.6%로 전망된다면서 이는 토목,플랜트,환경부문 사업영역 강화를 위한 기회비용 증가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즉 턴키수주비용 등 개발비 지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이미지 광고비 증가, 인력 확충에 다른 인건비 증가, 해외수주 확대에 따른 보중수수료비 증가 등이 불가피하다고 지적. 이에 따라 올해 판관비율의 증가는 일종의 투자비용 개념으로 판단되며 펀더멘탈 훼손의 심각한 징후로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영업이익 하향 기조는 올해까지 이어지다가 토목사업 영역이 강화되는 내년부터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가 3만4,300원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돈복사' 멈춘 코스피…전쟁통에도 돈 버는 회사들 '눈길'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으로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추세도 이달 들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의...

    2. 2

      환율·채권, 전쟁 장기화…환율 1500원 넘을 수도

      중동 사태 여파로 이달 원·달러 평균 환율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475원을 넘어섰다. 국제 유가 추가 상승 등 불안 요인이 이어지면 이번주 주간거래에서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할 가능...

    3. 3

      뉴욕·상하이 증시, 파월 기자회견·FOMC 점도표 주목

      뉴욕증시는 이번 주(16~20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추이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GTC 콘퍼런스 등 굵직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