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분기 영업익 244.4억..전기比 32.4%↑ 입력2006.04.02 23:37 수정2006.04.02 23: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NHN은 1분기 영업이익이 244억4천만원으로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32.4%와 39.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기 대비 13.5% 늘어난 709억2천만원을 기록한 반면 순익은 103억6천만원으로 28.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관세인상·전기차 캐즘에…설비투자보다 주주환원 택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의 2025회계연도 결산배당금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기업의 설비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사들이 정부의 밸류업... 2 배당 50조 '사상 최대'…밸류업 탄력 유가증권시장 상장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의 2025회계연도 결산배당금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기업의 설비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사들이 정부의 밸류업... 3 AX·지식재산권 확보…무형자산 투자는 늘렸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의 지난해 유형자산 투자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무형자산 투자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이 전통적인 제조 설비 중심에서 벗어나 기술집약적 산업으로의 체질 개선과 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