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당 새 대변인에 전병헌 의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은 4일 대변인에 전병헌 의원을 임명하는 등 일부 당직을 개편했다. 또 사무처장에는 박기춘 의원,의장 비서실장에는 박영선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집권여당 대표비서실장에 여성의원이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병헌 대변인은 평민당 당료로 정계에 입문,'김대중 정부'시절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국정상황실장,국정홍보처 차장 등을 지냈고 지난해 총선에서 서울 동작갑에 출마해 당선된 초선이다. 문 의장의 경선대책위에서 대변인을 지낸 것이 당 대변인으로 발탁된 계기가 됐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안규백, 주한미군사령관에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항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서해 상공에서 벌어진 미중 전투기 간 긴장 상황과 관련해 주한미군 지휘부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안 장관은 지난 18일 상황 보고를 받은 직후 제이비어 브...

    2.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시어머니 참 많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국방색 야상(야전상의)을 입고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것을 두고 “계엄 연상” 등의 비판이 나오자 "유별난 시어머니들 참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3. 3

      '목수' 변신한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 밥값 내주더니…"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목수로 전업한 류호정 전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고 언급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류 전 의원은 지난 19일 뉴스1TV ‘펙트앤뷰&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