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식애호가 라이스 "수삼 맛있네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20일 반기문 외교부 장관과의 오찬회담에서 '한식애호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라이스 장관은 이날 메뉴가 '한식'이라는 얘기를 들은 뒤 "어제 숙소인 하얏트 호텔에서 한식당을 찾았으나 없어서 할 수 없이 다른 음식을 먹었다"며 "한식을 준비해줘 고맙다"는 말을 연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스 장관은 특히 '꿀에 절인 수삼'을 거침없이 먹어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수삼은 약간 쓴 맛이 나기 때문에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꺼리기 마련이다. 반 장관은 "여행 중 스태미나에 좋을 것"이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ADVERTISEMENT

    1. 1

      [속보] 李 대통령 "순방 기간 비상대응 체제 유지…중동상황 수시 보고"

      [속보] 李 대통령 "순방 기간 비상대응 체제 유지…중동상황 수시 보고"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李 대통령, 싱가포르로 출국…AI·원전 등 미래산업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필리핀 2개국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이 대통령은 1일 오전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한 뒤 곧바로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으로 이동해 김혜경 여사와 함께 ...

    3. 3

      靑, 하메네이 사망에 "예의주시…재외국민 안전 위해 다각적 조치"

      청와대는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것과 관련해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우리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한 다각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청와대는 1일 언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