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10만원대 인기 입력2006.04.02 18:34 수정2006.04.09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일주일 앞둔 2일 서울 은평구의 한 할인점에서 고객들이 설 선물세트를 고르고 있다.올해 설선물은 식품.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10만원 내외의 복합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김정욱기자 hab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000원이면 얼굴 바꿔치기"…中에 'AI CEO' 사기 주의보 [차이나 워치] "누나, 저는 올해 67세에요. 상장사 최고경영자(CEO)입니다. 평생 필요한 건 다 갖췄는데, 당신만 없네요." "누나,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 앞으로 제가 평생 아껴줄게요." "누나, 위챗(중국 최대 메신저) ... 2 중기부, 소부장 핵심 기술 자립 돕는다…140개사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 자립과 공급망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연구개발(R&D) 지원을 확대한다.중기부는 3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20... 3 지연 이자 안주고 부당 반품까지…공정위, 롯데마트에 '갑질' 과징금 5.7억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마트(롯데쇼핑 마트부문)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억69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직매입 상품을 납품업체들에 부당 반품하고, 상품 판매대금을 뒤늦게 지급하면서도 지연이자를 지급하지 않은 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