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조정후 2차 랠리 가능성..삼성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의 단기 조정이 임박했으나 2차 랠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20일 삼성증권 손범규 연구원은 코스닥의 기술적 지표들이 과열 징후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시가 상위 종목군의 안전판 역할이 축소되고 있다며 일시 조정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한 실적이 뒷받침되지 못하는 테마주들이 개인 수급에 의해 단기 급등해 당일 투자심리 변화만으로도 충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손 연구원은 "그러나 추가 상승 여력과 대규모 설비투자 수혜및 정부의 벤처산업의지 등을 감안할 때 코스닥 투자 매력이 상당기간 유지될 것"으로 관측하고"단기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했다. 다만 단기 조정이 임박하고 2차 랠리 가능성이 높은 현 시점에서 적절한 투자전략은 인기 테마주 중심의 단기 모멘텀 투자에서 벗어나 중장기 가치투자 이전이라고 밝혔다. 실적과 수급에서 검증된 기관/외국인 선호 우량 기술주인 에스에프에이,소디피신소재,LG마이크론,인탑스,엠텍비젼,주성엔지니어,LG텔레콤,리노공업,인터플렉스,NHN 등을 선호주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쭉쭉 오르는 美 국채 금리…개미 버티기에도 '코스피 하락' 우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 국채 수익률이 급증하고 있다. 위험 회피 심리가 커진 영향이다. 특히 인플레이션 재점화에 대한 공포가 시장을 뒤덮으며 장기물 금리까지 오르고 있다. 국고채 금리까지 연일 상승...

    2. 2

      '지금이 가장 싸다'…'큰손' 개미들 440억 쓸어담은 종목

      고액 자산가들과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지난주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자, 우량주를 저가 매수하려...

    3. 3

      "중동發 악재에 변동성 장세 지속…엔비디아·마이크론 이벤트 주목"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6~20일) 국내 증시가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등 시장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주 예정된 엔비디아의 연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