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정치란 이런겁니다" 입력2006.04.02 17:37 수정2006.04.09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열린우리당 임채정의장이 19일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타이완을 방문한 의원들이 가져온 부가가치를 높인 소포장 된 쌀을 보여주며 현장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혜훈 갑질' 논란에 국힘 보좌진들 분노…"영원히 퇴출해야"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가 '보좌진 갑질 논란'이 불거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대한민국 정치에서 영원히 퇴출시켜야 한다"고 밝혔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는 전날 성명을... 2 "李 대통령 국정운영 잘한다" 55.8%…민주 42% 국힘 23.7%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중반대를 횡보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올해 6월 지방선거가 예정된 가운데,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큰 폭으로 앞섰다. 또 국민의 약 절반(49%)은 이재명... 3 김민석 총리, 기획예산처 현판식서 "책임 막중…존재 이유 보여달라"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기획예산처가 드디어 이제 출범한다. 그 역할과 책임은 어느 때보다도 막중하다"며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서 기획예산처의 존재 이유를 확실하게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김 총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