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휘닉스피디이는 4분기 매출액이 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와 39.6% 늘어난 191억9천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680억원으로 전년대비 3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이는 PDP Powder와 CRT 부품소재 부문의 매출 증가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17억원과 17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