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동원증권 노근창 연구원은 자화전자에 대해 지나간 4분기보다 올해 실적 개선에 주목하라고 조언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노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돼 올 순익 전망치를 종전대비 12.0% 내려 잡으나 높은 수익성과 독보적 기술력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실적 하향 조정을 감안해 종전대비 17.1% 내린 1만5,500원으로 수정 제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