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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K..이익모멘텀 소멸-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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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이 SK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하나 목표가는 5만9,000원으로 내린다고 밝혔다. 14일 삼성 김재중 연구원은 SK에 대해 4분기 실적은 전망치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되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급감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올해와 내년 EPS 전망치를 종전대비 5.8%와 7.0% 하향 조정. 3월 주주총회에서 지난해말 이전에 의결권을 확보한 우호주주들의 주식매도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주식 수급이 당분간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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