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휴대폰 부품..단가인하 압력 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투자증권이 휴대폰 부품업종에 대해 보수적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선별적인 투자전략을 권고했다. 7일 LG 이승혁 연구원은 삼성전자LG전자의 4분기 휴대폰 영업이익률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품 업체들에 대한 단가인하 압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올 1분기 삼성전자 휴대폰 출하 대수와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2분기에는 또다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LG전자 휴대폰 출하량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영업이익률은 생산과정 효율성 개선 등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공장 이전에 따른 제비용 지출 등으로 소폭 상승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부품 업체들에 대한 단기인하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제품 다각화와 매출처 다변화, 시장내 점유율 상승 등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업체들에 대한 선별적 투자 전략을 권고.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블랙핑크만 기다렸는데'…'YG엔터' 개미들 한숨 쉰 까닭 [종목+]

      증권가가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테인먼트) 주가에 대해 신중한 전망을 내놨다. 소속 아티스트 그룹 빅뱅 활동이 공식화되고 블랙핑크의 앵콜 투어 일정이 확정돼야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한국거래...

    2. 2

      '98조' 역대급 잭팟 터졌는데…'엔비디아' 주가 급락한 이유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주가가 사상 최대 실적에도 급락했다.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황에서 AI 거품론이 끊이지 않자 AI 기업 실...

    3. 3

      종부세율 인상? 공시가 현실화?

      정부는 부동산 보유세 개편 대책으로 종합부동산세 부담 강화, 부동산 공시가격 인상 방안 등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7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재정경제부 주도로 부동산 세제 개편 태스크포스(TF)를 꾸려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