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퍼들이 가장 사고싶은 클럽 '드라이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퍼들이 2005년에 가장 사고 싶은 클럽은 무엇일까?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운영하는 골프전문사이트 '골프온라인닷컴'(www.golfonline.com)이 네티즌 골퍼들을 대상으로 이같은 설문조사를 한 결과 '드라이버'라고 대답한 응답자가 31.6%에 달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그 홀의 첫 샷인 드라이버샷에 가장 큰 관심이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그 다음은 '하이브리드 클럽'(26.0%)이었다. 유틸리티 클럽이라고도 부르는 하이브리드 클럽은 우드와 아이언의 장점을 조화시켜 아마추어들이 치기 쉽도록 만든 클럽.특히 롱아이언샷에 자신이 없는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다. 아이언세트를 갖고 싶다는 응답은 13.9%,페어웨이우드는 11.%로 나타났다. 웨지와 퍼터는 8.5%씩으로 두 클럽은 내년에도 현재 갖고 있는 것을 사용하겠다는 골퍼들이 많았다.

    ADVERTISEMENT

    1. 1

      [포토] 태극기 들고 귀국하는 올림픽 대표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체육공단,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