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회사채와 기업어음 등급 유지..한신평 입력2006.04.02 15:55 수정2006.04.02 16: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한국신용평가는 현대상선에 대해 회사채와 기업어음 신용등급 BBB와 A3를 유지한다고 밝혔다.금감원 감리를 통해 밝혀진 회계분식이 향후 현금흐름 창출능력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원·달러 환율, 1520원대 후반까지 급등…코스피는 장초반 5000선 위협 [HK영상] 영상=윤신애PD, 로이터 / 편집=윤신애PD원·달러 환율이 중동 전쟁 지속으로 인한 고유가와 달러 강세 등을 반영하며 장중 한때 1520원대 후반까지 치솟았다. 31일, 환율은 4.2원 오른 1... 2 주식시장 패닉인데…"주가 10배 간다" 리틀 버핏이 픽한 종목 리틀 버핏으로 불리는 미국의 거물 투자자 빌 애크먼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미국 증시가 혼란스러운 지금이 우량기업을 매수할 절호의 기회라는 의견을 밝혔다.애크먼은 지난 29일(현지시간) X(... 3 "ACE ETF 떠올리며 러닝"…한투운용 'ACE RUN' 개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ACE'와 연계한 러닝 챌린지 'ACE RUN'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ACE RUN은 러닝 플랫폼 '런데이'를 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