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내년 폴란드시장 휴대폰 50만대 판매 목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가 폴란드시장에서 내년에 500,000대의 휴대폰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바르샤바 비즈니스 저널이 보도했다. LG전자는 올 8월이후 폴란드에서 이동통신서비스회사인 이라(Era)사를 통해 30,000대의 휴대폰을 공급했다. LG전자는 다른 이동통신회사인 이데아(idea)사를 통해 휴대폰 공급을 시작했으며, 플러스(Plus)사와도 공급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저널지는 보도했다. LG전자는 내년에 총 500,000대의 휴대폰을 판매해, 폴란드 휴대폰시장의 점유율을 5%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LG전자측은 "LG휴대폰이 유럽시장에서 가격경쟁력에서 앞서 있다"며 "내년 목표달성에 낙관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1. 1

      '슈퍼 호황' 전력기기株, 깜짝 실적에 최고가 행진 [종목+]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3사 주가가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지난해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호실적을 거두면서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가 여전...

    2. 2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반도체 슈퍼호황에 세수 1.8조 더 걷혀

      반도체 슈퍼호황으로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정부 추산치(추가경정예산 기준)보다 1조8000억원 더 걷혔다. 올해도 법인세가 큰 폭으로 늘고 있어 ‘초과 세수’가 예상된다.재정경제부가 10일 발표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