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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내년 수익전망 개선..다이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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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다이와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석탄가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유가 약세와 원화 강세 등을 배경으로 내년 수익 전망을 개선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4분기에는 예상외로 따뜻한 기후 때문에 실적이 예상을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회사측이 원화 10원 절상시 원료가 절감 효과 등에 따른 1천3백40억원의 수익 전환을 예상하고 있음을 시사했다고 전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LNG 연료가격 하락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해외 확장에 대해서는 단기간 내 의미있는 실적 기여는 없을 것으로 관측.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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