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항공기 항로유도 시스템 국산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공항공사와 (주)텔레매틱스이 순수기술로 국산 전방향표지시설(DVOR)을 개발, 국내공항에 처음 설치된다. 이 시설은 세계에서 두번째 개발된 것이다. 전방향표지시설은 운항중인 항공기에 현재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항공기 항로유도시스템으로 전 세계적으로 프랑스의 탈레스사와 일본의 도시바, 호주의 인터스캔 등 4-5개사만이 생산하고 있는 첨단장비다. 이 시설은 조만간 울진공항과 제주 포항 등 2개 항공무선표지소에 설치 될 예정이다. 현재 30여기의 외국산 전방향표지시설이 설치돼 있는 국내에선 매년 3~4기가 교체되고 있어 국산장비 개발로 앞으로 연간 60억원의 외화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중국 등 해외시장에도 진출, 향후 3년간 3백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2. 2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3. 3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