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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SBS 영업실적 다시 주목할 시점..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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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투자증권이 SBS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7일 LG 박진 연구원은 방송위가 조건부로 SBS의 사업권 재허가를 승인한 것과 관련 커다란 리스크가 제거됐으며 영업실적에 다시 주목할 시점이라고 권유했다. 내년 영업실적은 3년만에 오름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이며 분기로는 내년 1분기에 8분기만에 플러스 전환을 기대했다. 한편 방송위 재허거 조건을 추정에 반영 올해와 내년 EPS 전망치를 각각 6.8%와 6.7% 내린 1,298원과 1,930원으로 수정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한 가운데 목표가도 3만1,400원으로 높였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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