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NAND플래시 가격 내년 하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일 하나증권 이선태 연구원은 NAND 플래시 가격이 디지털 카메라 출하량 증가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내년 1분기부터 재차 하락세로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10월에는 계절적 성수기와 재고 축소를 위한 치열한 가격 인하 등으로 디지털 카메라 출하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설명. 그러나 업체들의 재고방출이 마무리되고 계절적 성수기가 마무리되는 12월부터는 출하량 증가세가 둔화돼 내년 1분기까지 부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NAND 플래시 가격은 내년 1분기부터 하락세가 전망되며 장기적인 측면에서도 후발업체들의 시장 진입에 따른 공급량 증가 등이 가격 하락 압력을 가중시킬 것으로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닥 승강제 도입…1부 리그, 170개 우량 혁신기업 선별한다

      금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 시장을 1·2부로 분리하는 구조 개편안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을 통해 부실 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

    2. 2

      국민연금 "개정상법 반하는 정관 변경, 강력 반대"

      국민연금이 다가오는 주주총회 시즌에 기업이 상법 개정안 취지에 반하는 정관 변경을 시도하면 강력한 반대 의견을 내겠다고 밝혔다. 자본시장에서는 소액주주 보호 강화를 위해 제도 보완 필요성도 제기됐다.손협 국민연금 운...

    3. 3

      "AI 드론 소프트웨어 유망"…스워머, 상장 첫날 520%↑

      미국의 인공지능(AI)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 스워머가 17일(현지시간) 나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20% 폭등했다.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워머는 이날 나스닥에서 공모가 5달러에서 출발해 31달러로 마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