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무사통과실버보험' 인기 .. 겨울철 골절전문 보험으로 입력2006.04.02 14:45 수정2006.04.02 14: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절기가 되면서 골절 전문 상해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AIG손해보험이 50∼75세의 노·장년층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무사통과실버보험'이 대표적인 상품으로 지난 2001년 첫선을 보인 후 겨울철에 특히 판매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 보험은 별도의 건강검진 없이 전화 한 통화(080-5060-700)로 가입이 가능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만있으면 생돈 날린다…차주들 '이것' 모르면 낭패 [세테크] 자동차를 보유한 납세자는 16일부터 2주간 1년 치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고, 세금을 아끼는 연납을 지방자치단체에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3.77% 줄일 수 있고, 연납 이후 사정이 생겨 자동차를 매각하거나... 2 구윤철 “원·엔 급락 심각한 우려…필요하면 韓·日 공동 대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4일 일본 재무당국과 환율 공동 대응, 양국 통화스와프 연장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일본 도쿄 재무성에서 가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한·일 통화 가치... 3 이재용, 日 라멘집서도 입더니 또…560만원 애착 조끼 포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유럽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그의 패션이 화제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낮 12시 45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출장 기간 ... ADVERTISEMENT